ANCA의 iView는 연삭된 프로파일 공구, 엔드밀 및 드릴 측정시 공구를 빼내지 않고 한번의 척킹으로 반자동 측정, 보정및 재연삭이 가능합니다

새로운 카메라 브라켓은 iView의 측정 범위를 늘려 공구의 엔드 페이스를 측정하고 카메라 커미셔닝 또는 검정없이 랜드 폭, 립 거리 및 치즐 각도를 측정합니다.
 
 McKinsey* 의 조사에 따르면 제조업에서는 세계적으로 매년 약 749억 시간이 소모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중 약 60%(478억 시간)가 자동화가 가능하거나 최소한 기존 기술로 반자동화 가능하다고 합니다.  4,780억의 노동시간 중 적은 부분만이라도 계획, 분석, 전략수립시간으로 전환된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ANCA 소프트웨어 제품 매니저인 톰슨 매튜씨는 "공구 제조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동화나 반자동화를 추구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인프라를 현명하게 구축하는 데 시간을 들이면 생산성 향상, 머신 데이터 접근성 향상, 생산비 절감 등을 통해 상당한 사업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ANCA는 고객이 스마트 공장을 운영할 수 있는 광범위한 제품 및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중 하나는 연삭된 공구를 기계 내부에서 바로 측정할 수 있는 iView 측정 시스템입니다.  이 기능은 최근 새로운 카메라 브라켓 설계로 더욱 기능이 향상되었는데, 이런 디자인은 사용자들이 랜드 폭, 립 거리, 치즐 각도와 같은 변수의 측전을 직접 스크린을 통해 시각적으로 측정하고 수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라고 톰슨씨는 설명 합니다.


                   


iView는 공구 제작시 셋업 시간을 단축합니다

공구 제조업체는 iView를 사용하여 iView 카메라를 사용하여 기계에서 공구를 꺼낼 필요 없이 연삭된 공구의 이미지를iView 소프트웨어가 생성한 이상적인 오버레이 프로필과 데이터를 스크린을 통해 비교합니다. 이는 한 번의 셋업으로 연삭된 공구를 측정시 셋업 시간이 더 빠르고 정확도가 더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iView는 0.002mm(<0.0001")의 정밀도로 연삭된 공구를 비교 측정합니다. 이 기술은 공구가 조정된 오버레이 및 에러를 비교하여  공구를 자동으로 보정하고 필요한 경우 재연삭 할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측정과 보정을 한번에 수행할 경우 연삭기와 측정기 사이를 오갈때 발생할 수 있는 정밀도 손실도 방지합니다.


                

다양하고 정확한 하나의 iView 카메라로  MX, TX 및 GX/FastGrind 범위의 여러 기계에 걸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브래킷 어셈블리는 iView 카메라를 수평으로도 기계 내부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사용자는 엔드 페이스 랭드 폭, 립 거리 및 치즐 각도의 수동 측정 기능을 스크린을 통해 수행합니다.

이 디자인은 새로운 카메라뿐만 아니라 기존 iView 카메라와 함께 호환 사용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기계 내부의 어댑터 플레이트를 통해 단단히 고정됩니다.
 
* Human + machine: A new era of automation in manufacturing, McKinsey&Company, September 2017